휘광스님은 1996년 10월 불광선원 개원법회를 연 후 현재까지 불광선원의 주지로서 불사를 계획 지도함은 물론 참다운 기도도량을 만들어 한국 불교를 포교하는데 일념을 다하고 있습니다.